국민연금공단 서초지사(지사장 정수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 달간 기초연금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가족과 이웃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추석을 활용하여, 수급 자격을 갖추고도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신청 어르신들의 신청을 적극 독려하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9월 1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초구의회(의장 유지웅)는 9월 7일, 2025회계연도 결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의회는 지난 8월 31일, 제352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결산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김안숙 위원장을 선출한 바 있다.
서초구의회 신정태 의원(잠원동·반포1·3·4동)이 지난 4일 열린 제35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전성수 구청장을 상대로 한 일문일답 구정질문을 통해 청년·여성·어르신을 위한 '3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특히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와의 건설적인 협치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교장 김승겸)는 교육청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총 5억 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AI 중점교실 구축 및 본관 복도·계단 환경개선’ 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수업이 가능한 교육공간을 조성하고, 노후화된 복도와 계단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반포고는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학습 특성을 반영해 기존 공간을 재구성하고 학교 시설 전반의 환경을 개선했다.
한국계 경영진이 주도하는 바레인 디지털자산 기업 CRYPTO WORLD DIGITAL B.S.C 가 바레인을 거점으로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가동한다. 크립토월드는 바레인 중앙은행(Central Bank of Bahrain-CBB)의 규제 체계에 따라 디지털자산 거래를 위한 사업 기반을 구축해 왔다. CBB)는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의 주요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바래인의 통합 금융당국이다.
국민연금공단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될 기본 원칙이다.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대표적인 사회보장제도로, 국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을 함께하는 제도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국민연금에 대한 신뢰는 단순히 기관의 신뢰를 넘어 우리 사회의 노후 안전망을 지탱하는 기반이라 할 수 있다.
기쁨병원(외과전문병원·종합병원, 병원장 강윤식) 갑상선센터 곽정학 센터장이 2025년 개발한 단일공 로봇 갑상선수술법 'SAM(Single-port Axillary to Midline, 단일공 겨드랑이-정중선) 접근법'의 초기 임상 결과가 SCI 국제학술지 Surgical Endoscopy에 게재됐다.
한국의 전통미를 현대회화로 승화시키는 수암(秀岩) 심완식 작가의 대작 ‘달항아리’가 오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리는 ‘제3회 한강비엔날레’에 선보인다.\ 제3회 한강비엔날레는 '한류성(韓流成)'을 주제로 회화, 조각, 서예, 공예, 미디어아트, AI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국내외 작가들이 함께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로, 한국 미술의 생명력과 융합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예술 축제이다.
해풍을 맞고 자란 부안의 뽕(오디)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제17회 부안 ‘님의 뽕’ 축제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동안 부안댐 가족공원에서 소박하게 열린다. 부안서림신문(대표 이석기) 주최, 부안군과 케이워터 부안권지사가 후원하는 ‘부안 님의뽕’ 축제는, 부안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부안에서 생산되는 뽕 관련제품의 전시판매는 물론 각종 체험장을 마련, 보고 즐기는 축제로 준비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이 7월 21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전국 165개 지역 언론사를 대표하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이원주)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의 상징인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을 협회 명예회장으로 공식 추대했다. 협회는 지난 7월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김 전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명예회장 추대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추대는 지역신문의 사회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연대와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지난 2022년 7월 1일 개원한 제9대 서초구의회가 6월 30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의회는 개원 이후 총 393회에 달하는 회의를 개최해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등 45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그 중 의원발의조례는 130건에 달한다. 여기에 816건의 행정사무감사 시정·개선 조치와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산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민선9기 취임사를 통해 “지난 4년이 ‘서초 전성시대 1’을 힘차게 열었다면 앞으로 4년은 ‘서초 전성시대 2’를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온 마음을 다하는 ‘전심(全心)행정’으로 서초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는 지방선거 역대 최고의 투표율로 서울시 투표율 1위를 기록했다”며 “이는 서초 최고의 자산인 성숙한 주권의식을 보여주신 결과이자 미래를 향한 열망과 자부심이 만들어 낸 증표”라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평판 전국 1위와 사회안전지수, 생활만족지수, 공약이행평가, 투표율 서울 1위를 이뤄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으로 구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도시 ‘서초의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서초구의회(의장 고선재)는 지난 6월 23일 제349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서초구의회의 모든 회기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하루 일정으로, 이날 본회의에서는 2건의 일반안건 심사가 있었다. 고선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며 “제9대 의회는 130건의 조례 발의와 460건의 안건 처리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며 서초의 변화를 이끌었다”고 말하며, “이처럼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적극행정, 귀 기울이면 들리는 보훈의 목소리
“순국선열, 그들이 새긴 정신을 기억하며”
11월 11일 11시 "부산을 향하여(Turn Toward Busan)"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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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면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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