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하고 복잡한 도시환경에 한강은 소통과 만남의 장소이다.” 김축복 작가의 서양회 개인전인 ‘'한강의 속삭임 2회'’가 오는 2025년 1월 8일부터 13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2층 제 4전시실에서 열린다.
“도시의 성장과 발전은 자연을 잠식하며 대량 생산과 소비문화는 이익을 추구하는 무한 경쟁으로 도래한다. 시야에 들어오는 건축 구조물, 차량, 소음, 기계화 된 도시는 무력감과 억압된 감정을 느끼게 한다. 분주하고 복잡한 도시환경에 한강은 소통과 만남의 장소이다.”
“또한 기억과 상상력을 확장 새롭게 충전되는 공간이다. 한강을 그리며 삶을 향한 따뜻한 미소와 감성을 화폭에 담아 관람자와 공감울 나누고 싶다.”
김축복 작가의 이번 전시 기회 의도다.
김축복 작가는 1985년부터 40여 년의 시간 동안 수많은 작업을 하면서 표층의 미에서 심층의 미를, 창의적인 작업을 찾아가고자 많은 고심을 해왔다. 1998년과 1999년 2화 버려진 폐품과 재활용품을 응용한 정크 아트전을 개최하고, ‘환경 꽃꽂이’ 저서 작품집을 출판했다.
또 청소년 선도위원과 자원봉사, 복지관 후원자, 노인대학 무료강의, 행복의 본질을 향해 후학과 전시와 저서 출간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김축복 작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석사
2002년 월드컵 은평구 가로수 작품제작
제16대 대통령 취임식 연회장 장식
설치예술&정크아트전 외 8회
저서 : 기억하기 쉬운 식물이름 외 2권
현 : KFD 회원, 서초미협회원
<전시 경력>
2024 한강의 속삭임 개인전(서초문화예술회관 나비홀)
2024 무뎌진 삶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서초미술협회전(한전아트센터)
2023 증폭하는 DNA 서초미술협회전(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2023 그 길을 걷다 KFD 전(AT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