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보다 더욱 빠르고 편안한 진료 가능, 전문 클리닉 구축
서울 서초구 ‘기쁨병원’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방·갑상선 전문 클리닉을 구축했다. 동시에 여성만을 위한 다양한 세부 종합 검진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정밀한 진료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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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병원 유방·갑상선 클리닉 주영욱 센터장 |
기쁨병원의 ‘유방/갑상선 클리닉’은 외과 세부질환 분과전문의 주영욱 과장(검진센터장)을 영입해 5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여성암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방암과 갑상선암의 경우 대표적인 선진국형 질환으로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시 치료 효과가 좋고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국내에서 인구 10만명당 유방암 발생 환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초구(65.1명) 이고, 갑상선암은 강남구(47.7명)가 1위를 기록했다.(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본부 자료)
기쁨병원은 지역사회의 프리미엄 검진 수요에 맞게 유방, 갑상선 검진에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병원에 비해 더욱 빠르고 편안한 진료가 가능한 전문 클리닉을 구축한다는 포부이다. 여성 환자만의 별도의 공간에서 여성 영상의학 전문의에 의한 당일 초음파와 외과 세부질환 분과 전문의의 추가 진료 및 타과 (내과, 부인과 등)와의 협진이 가능하여, 통합 원스톱 토탈 케어를 제공한다.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만이 유방암·갑상선암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인 만큼, 이번 기쁨병원 유방·갑상선 클리닉의 개소는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기쁨병원의 ‘유방/갑상선 클리닉’은 △외과·내과·부인과·영상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원내 협진,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 시스템, △원내 건강검진 결과 이상 시 추가 검사없이 해당 진료과로 바로 연계되는 상담/진료 시스템, △여성 영상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정밀 초음파 검진, △대학병원 수준의 최상급/초정밀 초음파, CT, MRI 등의 영상 촬영기기 구비, △추가적인 조직 검사 및 시술이 필요한 경우 대기없이 당일 진행 후 귀가하는 원스톱 케어 (One-Stop care), △상급/대학병원의 진료가 필요한 경우 기쁨병원만의 협력 의뢰 시스템을 통해 중복 검사없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의료원 등의 메이저 센터로 빠른 안내/진료의뢰(하이패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부설 ‘맘모톰 클리닉’은 만져지는 양성 결절에 대하여 국소마취 하 최소 절개로 시행하며 충분한 사전 설명 및 면담을 통해 최상의 맞춤형 진료를 지향한다. 당일 퇴원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