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추석 맞아 이웃에 온정 나눠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6개소에 햅쌀(10㎏) 120포 전달
 [2022-09-17 오전 2:26:00]

의원들 직접 방문, 현장 애로사항 청취, 지원방안 모색

서초구의회(의장 오세철)는 지난 추석 명절인 9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관내 6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의연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을 나눴다.

서초구의회 의원들은 6개 그룹으로 나눠 반포종합사회복지관 다니엘복지원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신망애의집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새빛 바울의집 등 6개소를 방문해 햅쌀(10) 120포를 전달했다. 이렇게 전달된 쌀은 저소득 100여 가구와 무의탁 노인, 장애인 등 관내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 안병두, 박재형, 고선재 의원이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에 의연품 햅쌀을 전달하고 있다.

▲ 오지환, 김지훈, 강여정 의원이 새빛 바울의집에 의연품 햅쌀을 전달하고 있다.

▲ 이현숙, 유지웅 의원이 다니엘복지원에 의연품인 햅쌀을 전달하고 있다.

▲ 이형준, 안종숙 의원이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 의연품인 햅쌀을 전달하고 있다.

▲ 하서영, 김성주 의원이 신망애의 집에 의연품인 햅쌀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의원들은 기관을 직접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한 의연품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관내 소매업체를 통해 구매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서초구의회 오세철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